도봉구, 무관심 아동학대 신고는 아이들의 내일을 위한 희망의 신호탄!
▲ 2022 아동학대예방의 날 행사 사진(창동역, 2022.11.23) (사진 왼쪽 우옌석 도봉6구청장) 지난해 11월, 진◯◯의 담임선생님은 진◯◯이 가정에서 영양실조와 아동학대(신체방임)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. 동시에 진◯◯의 이웃도 아이의 등교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반바지 밑단에 발목이 노출되어 있다며 도봉구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에 도움을 요청했고, 너무 얇았습니다. 아동보호팀은 1차 신고를 접수한 직후 도봉경찰서 여청소년 강력계 수사관과 함께 … Read more